이정후 메이져리그 개막전 출전하여 팀 승리에 기여
이정후 메이저리그 개막전 팀승리에 기여 경기 전 준비와 상태 이정후 선수는 2024년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해 시즌을 조기 마감하였습니다. 부상 이후 재활 과정에서 철저한 회복을 진행하며 8개월간의 재활을 거쳐 2025년 스프링 트레이닝에 정상적으로 합류하였습니다. 스프링캠프에서의 성과도 뛰어났습니다. 시범경기에서 총 1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0(36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 OPS 0.829의 성적을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습니다. 특히 시범경기 중반에는 등 통증으로 MRI 검사를 받기도 했지만, 구조적인 손상 없이 무사히 복귀하며 본격적인 개막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개막전 경기 내용 2025년 3월..